겨울이라 운동을 못해 좀이 쑤셔 동네 뒷산에를 놀러갔다. 해발 301미터의 객산이라는 초라한 이름의 산이다. 짧게 산책하듯이 다녀오기 좋았다. 다만 경사면 비탈에 계단처럼 턱이 없고 쌩 비탈면이라 미끄러질 가능성이 좀 있었다. 가는 길은 귀찮아서 사진이 없고 정상에 올라서 전경을 몇 장 찍어봤다.
겨울이라 운동을 못해 좀이 쑤셔 동네 뒷산에를 놀러갔다. 해발 301미터의 객산이라는 초라한 이름의 산이다. 짧게 산책하듯이 다녀오기 좋았다. 다만 경사면 비탈에 계단처럼 턱이 없고 쌩 비탈면이라 미끄러질 가능성이 좀 있었다. 가는 길은 귀찮아서 사진이 없고 정상에 올라서 전경을 몇 장 찍어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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